국장에서 1월~5월은 사팔 해서 운이 좋게 수익률이 좋았다.매월 내 알바 월급보다 더 벌었다. 내 알바 월급은 1백만원 정도인데 시급이라 1백만 원이 안될 때도 종종 있다. 6월은 국장 배당쪽으로 리밸런싱 해서 7월부터 배당을 받기 시작했다.지인이 내가 사팔을 잘하니까 계속 사팔을 하라고 해서 잠깐 헷갈렸지만 느낌이 싸해서 배당 쪽으로 돌렸다.어디까지나 운이지 이게 계속되리라는 보장도 없고 주식은 언제든 하락장도 준비해야됨을 그동안의 경험에서 나온 느낌적인 느낌.배당 받으면서 블로그 기록시작한 게 나중에 보니 금액 오차가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있다. (한 달 마감 끝나고 쓴게 아니라 기분 좋아 중간에 썼더니 ㅋㅋ)오늘은 쉬는 날이고 컴퓨터 고장난 것도 남편이 고쳐주고 지금 정리 다시 들어가 본다. 7..